Posts

Showing posts from January, 2026

미친개가 쫓아온다고 생각하며 일하라고 했다니 이게 사람이 할 소리인가

Image
" 쿠팡 내부 상황을 제보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세상을 바꾸는 분들이십니다.  두렵고 힘든 결정이었을 텐데 용기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주)쿠팡 사주 김범석 의장이 국회 출석을 거부하면서, 대신 내보낸 아바타 CEO들을 뒤에서 조종한 사실을 보여주는 메시지. 국회에 출석한 자회사 대표들이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김범석이 일일이 지시한 사실을 보여준다. 결과를 정해 놓고 짜맞추라고 강요하거나 허위로 답하자고 모의한 정황이다. 법정에서 이 증언과 증거자료는 김범석이 모든 지시를 내렸기에 책임도 져야 할 주체임을 증명하게 될 것이다. 전직 쿠팡 내부자의 증언 - 로켓 제국의 그림자 | 추적60분 1441회 KBS 260123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DuhHzhpwZlM 주 89시간 근무를 강요당했고,  부친상을 치른 뒤 하루도 못 쉬고 출근을 강요당했다. 상을 치르느라 잠을 못 잔 상태로 로켓배송 트럭을 운전해야 했던 고인의 명복을 빈다 . 쿠팡 피해자의 어머니가 감시카메라 영상으로 아들이 사망 전 일하던 모습을 100번이 넘도록 반복해 보면서  동선을 일일이 기록하신 내용이다. 거의 초 단위로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일해야 했음을 알 수 있다. 젊고 건강하던 고인이 일하다가 가슴에 통증을 느낄 정도였으니, 저 기록만 보아도 쿠팡이 얼마나 고되게 일을 시켰는지 짐작할 수 있다. 천벌을 받아야 할 자들이다. 💎  아래 두 갈무리를 보면 쿠팡 한국지사 대표와 쿠팡 사주 김범석이 화를 내면서 한 행동이 같았음을 본다. 먼저 분명히 할 점은, 주총의결권을 가진 의장이 기업 임원들과 중요한 회의를 할 때 참석자들을 야단치듯 책상을 치며 화를 내는 행태는 상식과 이성으로 굴러가는 정상적인 기업에서는 용납되지 않는다. 다른 경우였으면 화난 사람들이 흔히 보이는 행동으로 보고 넘겼겠지만, 이들의 행동은 목적이 있었다고 본다. 이렇게 겁박하는 행위를 자주 보이라고 ...

1897. 10. 12 새벽 6시 환구단에서 유효기간이 끝난 국호 '조선'

Image
log date: 2026-1-12 한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을 받았고 서울의 외국인 묘지에 묻힌 Homer B. Hulbert. 그는 미국 시민으로서 대한의 땅에 묻힌 유일한 독립유공자라고 한다. (사진 출처: 누리망) 출처: 일제종족주의 280쪽  Homer Bezaleel Hulbert (1863-1949) 씨는 미국인 선교사 · 기자  ·  언어학자  ·  고종황제가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대한의 자립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훌륭한 지도자였음을 알리려고 애쓴 대한의 독립운동가였다 . '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 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것. 백성의 나라 대한민국 124쪽 위 갈무리 부분은 2025년 지금 모습을 묘사한 것과 한 치도 다름이 없다. 대한의 땅에 기생하는 잔존 일본놈들과 친일 매국노 들은 오늘 이 순간에도 대한제국의 번성과 고종황제의 근대화를 위한 노력을 모욕하고 조롱하며 살고 있다 .  Posted on October 12, 2024 놀라운 진실을 파헤치고 기록한 근·현대사 책들이 2017년부터 여러 권 출간되었다.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갑오왜란과 아관망명 갑진왜란과 국민전쟁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 일제종족주의 (황태연 | 서창훈 | 이영재 | 김종욱과 2인이 함께 씀) 우리나라의 이름 (국호) 대한민국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여러 나라 외교문서와 사료에서 찾아낸 사실과, 태극기가 우리의 국기가 된 과정을 풀어낸 작가는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이다. 책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에 대한 자세한 설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3281982...

이메일(email) 보내기🔹Contact Form

Name

Email *

Mess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