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 10. 12 새벽 6시 환구단에서 유효기간이 끝난 국호 '조선'

log date: 2026-1-12


한국 정부로부터 건국훈장을 받았고 서울의 외국인 묘지에 묻힌 Homer B. Hulbert.
그는 미국 시민으로서 대한의 땅에 묻힌 유일한 독립유공자라고 한다. (사진 출처: 누리망)


출처: 일제종족주의 280쪽  Homer Bezaleel Hulbert (1863-1949) 씨는 미국인 선교사 · 기자 · 언어학자 · 고종황제가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대한의 자립을 위해 온 힘을 다했던 훌륭한 지도자였음을 알리려고 애쓴 대한의 독립운동가였다.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것.


백성의 나라 대한민국 124쪽
위 갈무리 부분은 2025년 지금 모습을 묘사한 것과 한 치도 다름이 없다.
대한의 땅에 기생하는 잔존 일본놈들과
친일 매국노들은 오늘 이 순간에도
대한제국의 번성과 고종황제의 근대화를 위한 노력을 모욕하고 조롱하며 살고 있다



Posted on October 12, 2024

놀라운 진실을 파헤치고 기록한 근·현대사 책들이 2017년부터 여러 권 출간되었다.
  •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 갑오왜란과 아관망명
  • 갑진왜란과 국민전쟁
  •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
  • 일제종족주의 (황태연 | 서창훈 | 이영재 | 김종욱과 2인이 함께 씀)

우리나라의 이름 (국호) 대한민국이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여러 나라 외교문서와 사료에서 찾아낸 사실과, 태극기가 우리의 국기가 된 과정을 풀어낸 작가는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이다.

책 '대한민국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에 대한 자세한 설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3281982


 


황태연 교수가 근·현대사책들을 펴낸 소식은 온 나라를 뒤집은 것처럼 큰 뉴스였어야 정상이지만, 자칭 "지식인"들 포함 대한민국 국민의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

  • 그 역사적 진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채지도 못했고 관심도 없는 한국인 99%
  • '내가 허위를 퍼뜨리며 살았구나' 깨달았지만 모르는 척한 기회주의자 0.99999%
  • 잘못 알고 있었음을 깨닫고 자신의 SNS로 바르게 인지한 사실을 알리며 기뻐했던 (진짜) 대한인 한줌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적은 수였지만 의무를 다한 지식인들과 한줌의 시민들이 기뻐한 셈이다.

2017. 9 책이 출간된 사실을 외국에서 전해 들은 날, 저녁을 먹으며 아내와 푸념을 주고 받은 기억이 있다. 참 조용하다면서...어떻게 이렇게 조용할 수가 있냐며...

'식민지 근대화론'을 퍼뜨리던 매국노들에게 따끔한 한 마디 해주는 어른이 보이질 않는 나라 꼴에 어이가 없었다.

책이 출간된 사실을 들은 다음 한국 뉴스를 계속 찾아보면서 국가 전체가 진실을 외면하는 단합된 반응을 보고 충격이 컸다.

훗날 기사 몇개가 발행되긴 했다. 한참 뒤에는 책을 쓴 작가인 황태연 교수를 인터뷰한 기사도 발행되었고. 하지만, 모두 일개 주장으로 취급하는 수준에 그쳤다.



주장이 아니었지 않은가.
외교문서와 사료들을 뒤지고 뒤져서 찾아낸 역사적 사실을 모아서 분석하여 얻은 결론이었으니 말이다. 

일본이 그토록 왜곡하고 감추고 싶어서 역사 교과서에도 넣지 않으며 알려질까 싶어 빼고 삭제한 우리의 역사 '대한제국.

그 대한제국이 얼마나 크게 번성했고 근대화를 이룬 국가였는지, 그리고 일본이 모멸하고 폄하해온 '고종황제'가 얼마나 훌륭한 우리의 지도자였는지 역사적 진실을 알게 돼 기뻐했어야 할 나라 꼴이 아니었다.

우리나라의 자칭 "지식인"들의 민낯을 확인한 충격이 너무 커서 입맛을 잃은 채 며칠을 보냈던 것 같다.

당시 대통령인 문재인도 그런 역사책이 출간된 사실을 모르는 척했다. 온 나라 자칭 "지식인"들과 일본계 한국인들이 쓴 책은 일부러 홍보하여 팔아주면서 말이다. 일본계 핏줄이어서 그런 것이려니 했다. 감추고 싶었던 진실이 드러나 싫은 모양이라고 말이다.

지난해가 되어서야 모두 침묵한 건 아니었고, 행동한 대한인들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황태연 교수가 알려준 내용:

경희궁과 경운궁 사이 정동 '아관파천'으로 써있던 길 이름이 책이 출간된 뒤에 '아관망명'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

놀라운 변화였다. 잔존일본놈들이 드글드글한 우리나라에서 그 어려운 일을 해내신 대한인들, 진심으로 고맙다. 복 받으실 거다😉




오늘은 지난 1897. 10. 12 조선시대 마지막 (26대) 임금이던 고종이 중국의 속국임을 뜻하는 국호 '조선'을 버리고 우리나라도 당당히 자립한 하나의 국가임을 선포하며 '대한제국'을 설립한 날이다. (기록의 출처: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113~137쪽)

10월 12일은 고종이 환구단에서 새벽 4시 제천의식을 치렀고  6시에 공식적으로 황제로 즉위함으로써 한민족이 자립하고 근대국가(대한제국) 설립을 선포한 날로서 진정한 건국일이다.
대한제국 선포일을 축하하면서,
우리 겨레가 고종황제 시절 잠깐 경험했을 뿐 제대로 살아보지 못한
'자립'한 나라에 대해 생각해 본다.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128쪽



아는 분이 대한제국 선포일을 기념하는 글을 써보라고 권하시며,

"올해에도 우리 정부는커녕 국민 누구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 대한제국이 선포된 날을 기억하거나 축하하지 않네요. 우리나라는 아직 자립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

대한제국과 고종황제가 이룬 근대화에 대해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유권자들에게도 알리려 애쓰는 정치인이 2024년에도 보이지 않는 현실에 새삼 서러운 눈치였다.

우리 민족이 참 어리석게 느껴져서 몹시 부끄럽다고 답했다.

대한제국과 고종황제가 이룬 성과만 국민이 정확히 알게 되면 "식민지 근대화론"은 더 이상 발붙일 곳이 없어지는데, 우리나라 자칭 "지식인"과 정치꾼들은 밤낮 중국 · 미국 · 일본 눈치보느라 제 나라의 왜곡된 역사조차 바로잡지 못 한다.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미국 · 일본 · 중국 정부로부터 등신 머저리 취급당하고 농락당하는 이유이다.
제 나라 국익보다 남의 나라(일본)의 국익과 입장을 우선하는 매국노 대하는 법은 어느 나라나 비슷하게 마련이니까.

하지만 언젠가는, 일본 · 중국 · 미국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대한제국과 고종황제의 업적을 국민과 공유하는 참된 정치인이 겨레 앞에 나타날 거라 믿고 싶다.

대한제국이 대한민국 국호 · 민주공화국 · 태극기의 뿌리이다.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것. 1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국민의 나라는커녕 군검독재 정권에 당하며 사는 대한 국민의 처지가 부끄럽고 한스럽다


고종황제가 직접 통치한 8년 동안 이룬 토지조사사업과 같은 '근대적 소유권'을 확립하려는 노력은 가장 중요한 개혁으로 평가된다.

일본 보다 3년 앞선 1899년에는 서대문과 동대문을 잇는 전철이 서울에 놓였다.
간도와 독도가 우리 영토에 편입되었고, 한글 훈민정음이 공식언어로 채택되었으며, 제조공장들을 지어 생산을 늘렸다.

고종황제가 밀어붙인 근대화 가운데 가장 훌륭한 개혁인 '근대적 소유권' 확보 노력 덕분에 우리가 독도를 실효지배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사실은 애써 모르는 척하면서 입으로만 '독도는 우리땅'이라 외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종전선언을 막아서 배를 채우려는 탐욕스러운 외국의 지배를 벗어나지 못한 뿌리가 그들임을 실감한다.

종전을 못해서 70년이 넘도록 휴전 상태로 많은 세금을 외국에 퍼주며 사는 나라가 "자타공인 선진국이니 자긍심을 갖자"며 빈말로 허상의 덫을 키우기만 했다.

주일대사를 일본인(이나 다름 없는 한국인)으로 임명해도 어쩌지 못 하고 빌빌대는 국회를 가진 나라는 선진국일 수 없는데 말이다.

부디 내년 이맘때에는 우리나라도 나라와 겨레를 대표할 큰 인물이 대한제국의 눈부신 업적에 대해 국민에게 알리며 나라 바로세울 의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

"1907년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한 이유로 강제퇴위 당했던 고종황제는 골방에 갇혀 있으면서도 밀사와 밀지를 계속 보내어 의병운동을 촉구했습니다. 그래서 고종황제가 1919. 1. 21 일제에 의해 독살됐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이후 두 번째로 큰 영토를 확보했던 대한제국 선포일을 기념하며 미뤄둔 이야기를 기록한다.


지난 2024. 10. 10에 열린 환노위 국정감사를 보다가 화가 치밀어 열 식히느라 씩씩대는 친구를 보며 혼잣말을 했다.

"아직 분노할 기운이 남은 것 보니 넌 나보다 건강한 모양이다. 난 이제 분노할 기운은커녕 실망감도 안 느껴지네. 정말 아무런 기대도 안 했나 봐."

쿠팡 대표 홍용준이 국정감사장에 불려나와 반인륜적 경영에 대해 지적받으면서도 불량한 태도를 보이더라고 쓴 다른 글에서, 홍용준 같은 자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인 셈이며, 쿠팡은 일본인 손마사요시가 막장 경영하다가 비판 받자 일본계 한국인을 바지사장으로 만들어 대리경영을 하는 건 아닌지 의심한다고 썼다.



후쿠쉬마 방사능 오염수가 10차 방류 중인 지금도
일식집에서 회식 사진과 일본에서 골프치며 회 먹는 사진을 퍼뜨리는 일본극우(뉴라이트)는 반성해야.



손마사요시의 못된 짓을 지적한 글에 어김 없이 붙는 댓글이 있다. 

"손마사요시는 일본인이 아니고 손정의가 이름인 한인인데요"

그분에게 묻고 싶었다, 손정의가 대한인이란 증거를 보셨냐고. 

일본인 손마사요시가 대한인인 척하려고 한국이름 손정의를 쓰며 한국 정치인들 꼬드겨 실컷 해먹은 뒤 이제 대한인인 척 할 필요가 없어져서 일본식으로 개명했을 가능성은 없냐고 말이다.

그렇게 교활하게 정체를 숨겨온 일본인들이 많다. 

"조선일보에 기사 쓰는 기자들 이름은 거의 다 가짜이거든요. 일본인들 고용하면서 한국식으로 이름 만들어 쓰는 거죠. 사람에게 지어줄 이름으로 보기 어려운 괴상한 한국 이름 쓰는 30대 40대 50대는 거의 다 일본인들이에요. 한국식으로 이름 만들어 한국인 행세하는데, 모어가 아니라서 감이 떨어져 사람 이름으로 쓰지 않는 한자어 조합을 쓴 거죠. 일본이름에서 한두 자 줄여 한국식 이름을 만든 탓도 있고. 걔들 한국어로 기사 안 씁니다. 일본어로 쓰고 한국어로 바꾸는 거죠. 그래서 기사가 일본식 표현으로 범벅인 것이고..."

일제침략기 동안 부모 따라 대한의 땅으로 이사한 일본인들은, 제 나라의 식민지인가 싶어 대한인들 착취하며 살 욕심에 우리 땅에서 자식 낳고 살다가 광복 전후 가족 모두 일본으로 급히 도망쳤다.


출처: SNS


🔷


일제가 침략한 뒤 대한의 땅으로 이사와서 대한인들의 등골을 빼먹다가 광복 전후 일본으로 도망친 일본인들이 모여사는 곳이 오사카. 한국어를 곧잘 하고 한국인들을 만나면 마치 대한인인 척 행세하는 일본인들이 많은 곳이다.

남의 나라에 처들어와 재산 빼앗고 우리 선조를 괴롭힌 과거의 전쟁범죄가 들통날까 싶어 속이는 경우도 있고, 패전 후 일본으로 급히 도망가느라 재산을 다 처분하지 못 해서 훗날 대한국토로 돌아와 마저 가져가려고 대한인처럼 행세한 것.

문재인 정권 동안 자칭 "재일교포" 일본인들이 광복 즈음 급히 도망가느라 못 챙긴 재산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많은 소송을 제기했다.

그 재산을 형성한 과정은 일제가 우리 선조의 땅을 강제로 빼앗았고 식민통치를 위해 지은 건물들이다. 따라서, 매국노와 일본인들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우리 대한인들의 것이었다. 하지만, 사법부에 가득한 일본계 판사들의 조력으로 대부분 돌려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한 시민의 SNS


그런데 왜 오사카에 모여 살게 되었을까?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었다고 한다. 일제가 대한의 땅을 침략해 식민지로 삼은 동안에도 일본에서만 살았던 일본인들은, 식민지 대한에서 대한인들 괴롭히며 살다가 일본이 패전한 탓에 도망치듯 귀국한 일본놈들을 사람 취급하지 않아서 한 곳에 모여살게 되었다고.

오사카에서 터를 잡고 "재일교포" 행세하는 일본놈들을 경멸하는 일본 국민의 심정을 알 것 같다.

만약 우리나라 정부가 중국이나 일본을 침략해 식민지로 삼고 문화재 탈취하고 국민 학살하며 재산 빼앗고 있다면, 그 나라 국민 괴롭히고 갈취하며 노예처럼 부리고 싶어 그 지역으로 이사한 한국인들을 우리가 좋게 보았을까?

왜 남의 나라(지역)에 무력으로 처들어가 지역인들을 죽이고 수탈하냐면서 인간말종이라고 욕했을 거다.

훗날 그 지역인들이 힘모아 독립하게 돼 쫓겨나와 고향으로 돌아온 대한인들을 개차반이어도 우리 민족이라며 환영했을 리 없다.

그래서, 일제강점기 때 우리땅에 와서 못된짓 일삼던 일본놈들이 일본으로 돌아간 뒤에도 '재일교포' 행세하며 오사카에 떼로 모여 살게 된 것. 그들은 대한인인 척하며 한국 정부에 기생해 지원금 받아 챙기면서 일본에 애국하며 살아온 교활한 자들이다.

정한론을 부르짖는 일본극우는 한인사회에 속해 밀정질 하다가 요즘처럼 일본놈들이 다 잡고 휘두르게 되면 그때 대한의 땅으로 돌아올 목적으로 대한인인 척 한다고.

대한민국이 광복한지 80년이 지난 지금도 종전선언조차 못한 채 휴전국 신세로 이 나라 저 나라로부터 치이며 사는 이유의 9할이 재일교포 행세하는 오사카 일본놈들과 대한의 땅에서 기생하면서 일본극우와 결탁해 일본에 충성하는 일본계 한국인(뉴라이트)들이다.

출처: SNS


출처: SNS


윤석열 정권은 마치 일본극우의 권력인 것처럼 임기 내내 일본 국익을 위해 애썼다.
일제 조선총독부 설립일을 기리자는 한덕수 · 한동훈 · 정진석 · 최상목은 대한인으로 보기 어렵다.

🔷

분단된 조국이 싫어 남한이나 북한에서 살지 않고 일본에 사는 거라고 주장해온 자칭 "재일교포"들의 궁색한 변명을 들을 때마다 토할 것처럼 역겹고 가증스럽다. 

조국이 분단된 것이 싫어 못 살겠다며 선택한 나라가 일본인가?

그게 말이 되는지 묻는 거다. 

정말 통일을 바라면서 분단된 조국이 아닌 외국에서 살 결심한 대한인이었으면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았을 거다.

남북이 통일하지 못 하도록 빨갱이 운운하며 남북한 이간질에 앞장서온 나라가 일본인데, 통일을 바라는 자들이 일본에 세금 내며 그 나라 국익을 위해 살아간다?

일제강점기에 우리 땅에서 살던 일본놈들이 대한인 행세하는 것임을 자백한 꼴이다.

갑오왜란(1894) · 갑진왜란(1904) · 일제침략기도 모자라 광복한지 5년 만에 겪은 6.25 전쟁이 애초에 누구 탓에 일어났고 6.25 전쟁으로 일본이 큰 위기에서 벗어났을 뿐 아니라 얼마나 큰 이익을 누렸나?

갑오왜란(1894) · 갑진왜란(1904)은 두 전쟁이 일어난 과정이 쌍동이처럼 닯았다.
일제가 조선을 삼키려고 갑오왜란을 일으켰고, 대한제국이 빠른 속도로 근대화하자 일본제국을 앞설까 싶어 갑진왜란을 일으켰던 것.

정말 한민족 혈통인 대한인이면 분단되었어도 내 조국인 대한의 땅에서 살고 싶지, 자신의 부모 세대와 조부모 세대를 학살한 일본에 세금을 내며 살고 싶을까.

그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생각이고 사람이 지어낸 설화인가 말이다.

탄핵 사유를 충족하는 매국행위.


자칭 "재일교포"들이 일본 국민으로부터 천대 받으며 산다고 징징대는 꼴을 접할 때마다 묻는다.

일본에서 살라고 누가 등떠밀더냐고.
인간취급도 받는다면서 왜 굳이 일본 땅에서 살겠다고 고집이냐는 거다.
거기가 우리 땅인가??
어디서 살면 인간취급조차 못 받는 일본 보다 못 할까?
개·돼지 취급에 가족이 괴롭힘 당하고 심지어 원전사고가 터져 방사능이 일본열도를 뒤덮어도 일본을 떠나는 건 일본이 그들의 모국이기 때문. 


재일교포인 척하는 것이 이로우니까 속이며 사는 것일 뿐.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에서 돈 벌거나 공부하려고 이주했던 진짜 대한인들은, 1923년 간토에서 '우물에 독' 학살 일어났을 때 모두 일본을 떠났다. 대한의 땅이 식민지 상태였으니 다른 나라로 옮겨간 사람이 많았을 뿐.

일본극우가 얼마나 위험한 자들인지 목격하면서 사람이 살 곳이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Reset Korea (리셋 코리아)' 구호는 일본극우(뉴라이트)가 
대한민국의 각 지역과 학교에서 세뇌하고 다닐 때 외치던 "운동"이고
지난 총선 직전 창당된 조국혁신당을 홍보해온
 정상진이나 위성락 · 김현종 같은 자가
일본극우(뉴라이트) Reset Korea 세뇌운동 지역별 분과 위원(장)들이
.


오사카에 살며 "재일교포" 행세하는 일본놈들이 그러하듯 일제강점기때 대한인을 가리켜 악착같이 "조선인"이라 부르는 점 역시 일본극우(뉴라이트)의 종특이다.

3.1운동 때 유관순이 "대한 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외쳤음을 알면서도
당시 대한인들을 "조선인"이라 부르는 건 정신분열 증상.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설립일에 우리 국호를 "대한"으로 한다고 선포했다.

그래서 일제에 의해 독살돼 돌아가신 고종황제의 장례식날 (1919. 3. 1) 유관순처럼 분노한 대한인들이 거리로 뛰어나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거다.

대한제국이 창제된 1897. 10. 12 조선시대는 끝났다.
이날부터 우리는 대한제국인 · 대한민국인이었다. 조선인이 아니고.

대한제국의 번영과 근대화를 몸으로 체험하며 뿌듯했던 대한인들.

갑진왜란 탓에 나라가 무너져내리는 꼴을 보면서 분노하여 독립하자고 외치던 대한인들이 자신들 나라 이름을 굳이 옛날 국호로 불렀을까?

1897. 10. 12 국호가 '대한'으로 변경된 사실을 알면서, 일제침략기 시절 우리의 국호를 일제놈들처럼 악착같이 '조선'이라 부르는 자들은 매국노와 다름 없다.

일제가 대한제국을 식민지로 삼으려고 고종황제를 강제퇴위 하여 가두고 온갖 못된짓 저지르면서 '대한총독부'가 아닌 '조선총독부'로 이름 붙인 이유와 같다.

자신들 모국인 일본제국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근대화가 됐던
대한제국을 부정하고 싶은 것.

마치 대한제국이 존재하지도 않은 것처럼 무시하면 결국 아무도 모를 거란 망상에서 저지른 한심한 짓이다.

일제 탓에 대한제국이 패망했고 고종황제가 독살된 사실이 알려지는 것도 두려운 것.

김낙년이나 이영훈은 대한인이 아니다. (출처: 한 시민의 SNS)


대한국토에서 태어났다고 대한인은 아니다.

오사카에 사는 자칭 재일교포들은 일제침략기 35년 동안 대한국토에서 태어났거나 살았던 일본놈들.

대한인들 등골 빼먹으며 노동력 갈취해 배불린 자들 후손이거나, 대한인들 패고 죽이며 다녔던 일본놈들과 결혼한 자들과 자식들이다.

오사카 일본극우와 결탁하여 일본인들을 우리 땅으로 끌어들이고 공모해 매국행위를 일삼는 자들이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시면,

노동자 학살하고 토종 중소기업 약탈하냐는 비판을 들어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 하는 쿠팡 임원들이나 '산와머니' 사채놀이로 이자를 20% · 30% 붙여 서민들 등골 빼먹고 야쿠자 출신들 보내어 빚 독촉하는 말종들 사는 꼴을 보시면 알 수 있다.

오사카 사는 자칭 "재일교포" 직업이 사채업이 많은 이유도 그런 배경 탓이다.

사채업하는 일본놈들이 "재일교포" 행세하는 건 한국인들 상대로 영업하기 위함이라고.

불법 영업 행태를 이어가도 처벌을 안 받는 이유 역시 서민들 갈취해 벌어들인 수익금이 우리나라 정부 관료와 국회 로비자금으로 쓰이기 때문일 것.


그들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해를 끼치며 사는가 말이다.

1천여 개의 고위공직이 일본놈들로 채워지는 요즘 일본극우(뉴라이트)는 외국여행 가서 골프치며 놀았다고 SNS에 사진 올리며 산다.

자기계발 한다고 자랑하고 사치품 샀다며 사진 올리고 삼시세끼 밥상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잔존일본놈들이 지배하는 연예계 · 영화 · 연극 홍보하지 않으면, 노동자가 떼로 죽어가든 말든 쿠팡 이용하자고 부추긴다.

자신들의 모국인 일본에 의해 한국이 장악되고 있으니 좋고 흥이 난 모양이다.

이들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쓸 낱말이 바로 대한제국.
매일 매국행위를 일삼는 일본계 한국인들은 '대한제국'을 입에 올리지도 하고 질색하며 부정한다.

김영삼 대통령은 임기 시작하자마자 일제잔재 청산을 실천해낸 분. 조선총독부 건물을 폭파시킨 탓에 우리 땅에 기생하는 잔존일본놈들로부터 돌아가실 때까지 모욕 당했다. 김영삼을 모함하는 자가 광복 뒤에도 일본으로 안 돌아가고 숨은 일본놈들의 후손이다.


일제강점기에 당하고 살던 대한인을 일본놈들이 폄할 의도로 "조선인"이라 불러온 그대로 국민을 "조선인"이라 부르며, 틈만 나면 고종황제 · 김영삼 대통령 ·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한다.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자립한 나라로 만들고 싶어 애쓴 분들이니
일본놈들에게는 물어뜯고 싶은 원수로 여겨지는 것.
결국 자신이 일본인임을 자백하고 있는 셈이다.

대한제국을 부정하고 고종황제를 모욕하는 자들은, 전라도천년사 같은 역사왜곡이나 곳곳에서 우리 문화재가 훼손되는 문제에 분노하지 않는다. 심지어 자칭 "역사학자"들도 그러한 매국행위를 이어간다.

그 매국노들이 가증스럽게 역사왜곡을 바로잡겠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일본극우 김낙년 이영훈의 식민사관을 추어올리고, 김한길 김부겸 윤상현 이명박이 훌륭한 인품이라며 칭송하지 않으면, 친일잔재 청산을 막은 이승만이나 군대를 이용해 총칼로 18년 동안 독재하며 영구집권을 꿈꾼 박정희가 최고의 대통령이었다며 젊은이들을 세뇌한다.

그래서 또 강조한다,
우리 정부가 추방해야 마땅한 매국노들의 간사한 혀에
그만 속고 그만 당할 때 지나지 않았나?


한국 사회의 대청소 시작점 : 
오사카 일본극우와 손잡고 우리 사회 곳곳에 기생하며 무고한 시민들의 주머니 털고, 이간질과 분탕질로 지치게 만들어 분열하게 하는 자들 추방하기

외국 교포 사회의 대청소 시작점 : 
일본극우(뉴라이트) 변희재 망명쇼에 관여하는 자들부터 추리면 미국 서부에 몰려있는 일본극우(뉴라이트) 추리기


🔷

우리나라 국사책에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질 않아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 '대한제국과 고종황제'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거나 험담만 들어 오해한 분들이 이 글과 함께 읽으면 좋을 글을 소개한다.

  자립 위한 투혼의 역사 10년이 역사 교과서에서 사라졌다

꼭 읽고 내용을 자녀 · 친지와 공유해 주시기 바란다.

갈무리 출처: rebuildcorea.org 
대한제국기 포함 근대사 50년을 외교문서와 사료를 근거로 기록한 대한민국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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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 위한 투혼의 역사 10년이 역사 교과서에서 사라졌다

회사는 파산 위기 · 노동자는 일터를 잃었는데, 사주는 망하지 않는 기적

역사학자 · 기자 · 변호사가 국호도 모르는 나라 - 역사책 '환단고기'

꼭 읽어야 할 책 • 권하고 싶은 책 • 곁에 두고 자주 참고할 책

실시간 선박 위치정보에서 사고 위치는 달랐다, 의도적인 오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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